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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버리는 시간을 최소로 하려는 노력으로
비가 오던말던 새벽시간에 길을 나선다..
113km 크루져 기능으로 차량의 센서에 1차 운전을 맡기고 2차로 내가 개입한다 하더라도,
비가 고인 1차로에는 도로분리막을 옆에 두기에 키스할까봐 간혹 머리털이 쭈뼛쭈뼛한다...
와이퍼가 최고속도로 전면 유리창의 비를 치워도
시야가 깨끗하지 않다..
그래도 차를 믿는다...크루져기능을 믿는다..
거의 도착한 목적지의 하늘도 나를 반기는것 같다.
우중충이 아닌 떨리는 요상한 색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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