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러닝하다 멀쩡한 무릎 빵구내고서 입원한 김에,
병원에서 올곶이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읽은 책들, 연관된 책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
근로소득으로 평생 살아온 입장에서 빚을 대하는 관점과 사업소득으로 대하는 관점에서 차이가 있음을.,
열심히 갚아온 빚은 결국은 내 돈이 나가기에 내 돈이라고 인식했는데 내 돈이 아니라네..
돈은 돌고 돌고 돌아가는 존재이니 흘러가는 채로 놔두라네..
그리고 갚지만 말고 적극 활용하라네..
은행에서 돈을 빌릴때 내는 이자율이 소속기업의 소속된 가치로 이자율이 반영되어 있는데 은퇴 후의 돈 빌릴 때 이자율이 본인의 가치라 하네..
본인 가치 훼손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야겠다는...
책은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주인이 되라고 한다.
상세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부자의 그릇』 내용 요약
이 책은 돈이 사람에게 모이는 원리를 “그릇”이라는 은유로 설명합니다. 돈은 단순히 노력이나 운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을 담을 만한 마음의 크기, 책임감,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만 머문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사람의 그릇 크기 = 돈의 크기”라고 말하며, ‘돈을 다루는 힘’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경제적 성장이라고 주장합니다.
주인공은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어느 날 부자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점차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그 부자는 “돈은 그릇이 큰 사람에게 흘러간다”고 말하고, 주인공은 자신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돌아보며 조금씩 변화해 갑니다.
책은 크게 세 가지 메시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돈은 그릇의 크기만큼 들어온다.
사람마다 감당할 수 있는 돈의 양이 다르며, 욕심이 커도 그릇이 작으면 돈이 새어나간다. 즉, 돈을 벌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다룰’ 능력이다.
예를 들어 급격히 부자가 된 복권 당첨자나 단기투자로 부를 얻은 사람 중 많은 이가 실패하는 이유는 그릇이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 그릇을 키우는 핵심은 ‘책임감’이다.
돈은 책임을 요구한다. 작은 돈이라도 소중히 다루고, 사람과의 신뢰를 지키며,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태도가 그릇을 키운다.
즉, 돈을 통해 ‘신뢰’를 얻는 것이 부자의 첫걸음이다.
3. 부자가 되는 목적은 ‘자유’이지 ‘과시’가 아니다.
진짜 부자는 돈을 통해 자유를 얻고, 타인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반면 가짜 부자는 소비를 통해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
저자는 ‘돈을 버는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단순한 소비의 기쁨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와 시간을 자유롭게 쓰기 위한 수단으로서 돈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자의 그릇』은 단순한 경제서가 아니라 ‘태도의 변화’를 이끄는 철학적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돈을 많이 버는 법”보다 “돈을 잃지 않고, 돈을 성장의 도구로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돈의 양은 그릇의 크기를 넘지 않는다”는 구절이었다. 이 말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조건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성장과 그릇의 확장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공감이 갔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투자나 부업을 통해 단기간에 돈을 벌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내면의 성장을 통해 장기적으로 돈을 다룰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부는 결과이지, ‘그릇을 키운 사람’에게 찾아오는 부산물이다.
특히 “작은 신뢰를 쌓는 사람에게 돈이 모인다”는 말은 실무 현장에서도 강한 울림을 준다. 조직에서 신뢰받는 사람은 자연히 기회가 많아지고, 기회는 결국 수입으로 이어진다. 그 신뢰는 곧 ‘그릇의 크기’다.
또한 저자는 **“돈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삼을 때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고 말한다. 즉, 돈은 인간을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확장시키는 도구라는 시각이다. 이를 위해선 소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어떻게 쓰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보다 ‘내 그릇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이 생긴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판단하는 태도, 돈보다 신뢰를 우선하는 자세가 그릇을 크게 만드는 핵심임을 깨닫게 된다.
결국 『부자의 그릇』은 돈의 철학을 다룬 책이다.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닌 돈을 담을 수 있는 인간의 품격과 성숙을 이야기한다.
그릇을 키우는 사람은 돈을 쫓지 않아도 돈이 흘러오고, 그릇이 좁은 사람은 돈을 붙잡으려 해도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내게 된다. 이 단순하지만 깊은 메시지가 독자의 마음에 오래 남는다.
“돈의 크기는 그릇의 크기를 넘지 않는다. 돈을 키우려면 먼저 사람을 키워야 한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난 산물이다.
사람마다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다르다.
그릇이 크지 않으면 어쩌다 돈이 들어와도 모두 나가 버린다.
빚은 돈을 배우는 훌륭한 자료다.
빚은 나쁜게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 다루면 부를 얻는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만 하는 이는 기회가 와도 도전하지 못한다.
돈의 지배를 벗어나라
돈에 지배당하지 마라. 돈의 성격을 알고 공생하는 법을 깨쳐라.

『부자의 그릇』은 이즈미 마사토(泉正人) 라는 일본의 재테크 전문가이자 경제 교육가가 쓴 책이다.
동일 작가의 다른 저서들과 그의 핵심 사상을 정리하면,
이즈미 마사토의 주요 저서
1. 부자의 그릇 (お金の器) 돈을 다루는 능력보다 ‘그릇(인격, 사고방식)’이 중요하다는 철학서. 돈은 그릇 크기만큼만 머문다는 교훈.
2. 부자의 인간관계 (お金持ちの人間関係の作り方) 진짜 부자는 돈보다 사람을 먼저 얻는 사람이라는 내용. 신뢰, 감사, 존중을 통한 관계의 힘 강조.
3. 부자의 생각법 (お金持ちの思考法)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사고 습관’의 차이를 사례로 제시. ‘돈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라는 메시지.
4. 돈 공부를 다시 하자 (一生お金に困らない生き方) 금융 지식, 자산 관리, 투자 마인드 등을 실천적 관점에서 다룸. 청년층 대상의 경제 교양서.
5. 부자의 시간 (お金持ちは時間の使い方が違う) 부자는 시간을 ‘투자자산’으로 본다는 내용. 시간 관리와 자기 성장의 균형을 강조.
이즈미 마사토의 핵심 사상 요약
① 돈의 본질 “돈은 그릇의 크기만큼만 들어온다.” 즉, 인격·습관·관계가 성숙해야 돈이 머문다.
② 인간 성장 중심의 부(富) 부자가 되는 과정은 자기 수양의 과정이다. ‘성장 없는 부’는 오래가지 못한다.
③ 사고의 전환 (Mind Shift) 돈을 ‘벌 것’이 아니라 ‘끌어당길 것’으로 본다. 사고가 긍정적이고 건전해야 돈이 들어온다.
④ 관계의 가치 부자는 ‘사람을 통해 돈이 들어온다’고 믿는다. 관계의 신뢰가 곧 자산이다.
⑤ 시간의 철학 돈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의 질.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은 돈도 잃는다.
⑥ 감사와 겸손 돈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모인다. 탐욕보다는 나눔과 순환의 사고를 중시.
사상의 뿌리
이즈미 마사토는 단순한 경제 실무가가 아니라 ‘금융 리터러시 교육가’입니다.
그의 사상은 다음 세 가지 기반 위에 서 있습니다:
1. 불교적 절제와 감사의 철학
→ “욕심을 비울수록 그릇이 커진다.”
2. 심리학적 자기인식
→ “돈을 다루는 능력은 결국 자신을 다루는 능력이다.”
3. 실용적 경제교육
→ 일본 젊은층에게 금융지식과 인성의 균형을 강조.
배우는 것은 끝이 없다....일독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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